아니 세상에 티스토리가 초대장이 없이 개설되는지는 이제서야 처음 알게 되었다.
그냥 디스코드 관련해서 블로그 뒤적뒤적 하다가 꽤 괜찮아보이는? 간지나는 위젯을 발견해서
오 멋있다 하고 테스트할 홈페이지를 찾는데 또 그런거는 티스토리만한게 없지.
20살때 만들어뒀던 아이디를 찾아보려고 하다가 그냥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가 있는거다.
그래서 그냥 아이디 만들기를 해보았는데 바로 티스토리 계정이 생겼다.

좀 찾아보니까 3년전에 이미 초대장 제도가 폐지됐단다.
이 좋은걸 나만 모르고 있었다 나만 (물론 티스토리에서도 광고 했는데 내가 못알아본거겠지만)
원래 일기같은거 쓰려고 해도 손이 잘 안가다보니까 자주 쓰진 않겠지만
그래도 수익정책도 나름 더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거 같고 틈틈이 생각나는 컨텐츠나 패치노트같은거 쓸 때 되면 써봐야겠다.